| ▲ 그리스 출신의 카시도 코스타스 |
| ▲ 콜럼비아 출신의 모랄레스 |
| ▲ 여자선수가 한명뿐인 팀에서 경기당 2번은 출전해야 하는 부감감. 어깨 푸는 이미래선수 |
| ▲팀에 맏형으로 김남수선수에게 다가가 힘을 북돋아주는 김병호선수 |
| ▲ 맏형 김병호선수와 어깨동무하며 친근감을 표하는 주장 정경섭선수 |
| ▲ 의외의 복병 김남수선수 |
이러한 막강한 전력의 TS.JDX 히어로즈가 리그 종반에 2,3위를 놓고 SK렌터카와 경쟁을 하다 3위로 주저앉고 포스트 시즌에 들어와 어드벤티지로 1승을 4위팀과의 경기에서 1경기만에 승부를 결정짓고 1승을 안고 있는 2위팀 SK렌터카 위너스와 경기에서 두 번의 승부치기 와 한번의 써든데스를 거치면서 모두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다. 1승을 안고 있는 웰컵저축은행 웰빙피닉스와의 1차전 승리고 4연승을 달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만든 TS.JDX 히어로즈는 단 두경기만 놓쳤을뿐 포스트시즌 7승을 거두며 첫해 팀우승의 값비싼 결과를 얻었다.
| ▲ 맏형 김병호선수 |
팀 타임아웃때는 직접 펜을 들고 볼을 진로를 상의하는 모습에서 그의 변신모습을 누구도 지켜 볼 수 있었다.
3라운드 초반만해도 팀 벤치에만 앉아서 경기를 관전할뿐 어떠한 팀화합을 위한 행동을 보여주지 못하였다. 그러나 팀우승을 차지한후 꽃다발과 메달을 받고 환하게 웃으며 허리숙이며 머리를 조아리는 한국식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본 사람들은 그의 변신에 박수를 보낼 것이다.
우승하면 카시도 코스타스의 그리스에 가서 카시도 코스타스의 가이드를 받으며 팀원들과 관광을 하고 싶다는 주장 정경섭의 말대로 코로나가 걸림돌이기는 하나, 그들의 희망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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