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 참피언십과는 인연이 없었던 두선수. 월드참피언 사파타와 10전11기의 첫우승타이틀을 차지한 조재호(사진제공=PBA사무국) |
반면, 투어대회에서 참피언과는 인연이 없었던 사파타는 ‘넘사벽’ 쿠드롱을 준결승에서 물리치며 투어 첫 참피언을 노렸으나 이번에도 아쉽게 준우승에 만족해야했다. 사파타는 왕중왕전격의 ‘SK렌터카 PBA 월드챔피언십’에 두 차례 결승에 진출, 한 차례 우승과 한 차례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 ▲LPBA 우승 스롱 피아비<블루원리조트>와 PBA 우승 조재호<NH농협카드>가 나란히 트로피를 들고 포즈릉 취하고 잇다 |
두번째 개막전을 유치한 블루원 리조트의 윤재연대표는 이미 우승을 차지한 LPBA 스롱과 결승에 올라온 사파타의 남녀 동반우승을 기대했으나 이번에도 아쉽게도 행운을 놓치며 다음대회를 기약해야 했다
한편, 매 대회 가장 먼저 한 큐에 15점을 뽑아내는 선수에게 주는 ‘TS샴푸 퍼펙트큐’는 대회 32강 김대홍과의 경기서 2세트 4이닝에서 15점을 뽑아낸 박명규가 수상했다. 아울러 대회 한 경기서 가장 높은 에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는 ‘웰컴저축은행 웰뱅톱랭킹’은 128강 심민준을 상대로 3.214의 에버리지를 기록한 쿠드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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