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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PBA 협회 제공 |
[Brilliant Billiards=유성욱 기자] 여자 프로당구(LPBA) 차세대 스타 정수빈(NH농협카드)이 LPBA 64강서 ‘기대주’ 박정현(하림)을 상대로 하이런 11점을 기록하며 대역전승을 만들었다. 4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7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서 정수빈이 박정현을 25:15(18이닝)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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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PBA 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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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PBA 협회 제공 |
시즌 2위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와 3위 김민아(NH농협카드)는 64강에서 일격을 맞았다. 스롱은 하윤정을 상대로 20:23(20이닝)로 패배했으며, 6차투어(휴온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민아도 장가연에 20:23(24이닝)로 졌다. 차유람(휴온스)도 오수정에 18:23(25이닝)으로 덜미를 잡혔으며, 김세연(휴온스)도 송민지에 8:25(19이닝)로 패배해 64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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